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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후기
| 제목 | 카오락&푸켓 신혼여행 | 2024-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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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다운 | 작성일 | 2024-12-02 | 조회 |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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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발리나 코사무이 신혼여행으로 자유여행생각하다가 여행사랑 가는것도 궁금해서 허니문페스타박람회에서
상담을받는데 카오락을 추천받았습니다 설명을 듣기만해도 너무좋아서 생각했던여행지도 다잊어버리고 바로 예약했어요
당일 비행기 지연되고ㅠ 좀늦게도착하겟다피곤하겟다 걱정하면서 도착! 현장매니저님과 차로 카오락이동하면서 여러주의사항
같은것과 여러팁같은이야기를 재미있게듣다보니 금방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도착해서씻고
뻗고 다음날부터 일정짜고일정시작했는데 진짜 밤이라 어두워서 잘안보였던 숙소가 일어나서 밝을때보니 진짜 너무너무
예뻤어요 진짜 어디안나가고 리조트에만 있어도될만큼 로빈슨 리조트가 정말예뻤습니다 예영주팀장님께서 적절히 저희
일정을 예산 컨디션에맞춰서 잘짜주셔서 그대로 일정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를했지만 기억에 많이남았던건
차에서 여러 여행지를 이동할때였어요ㅎㅎ 이동할때 지루할수있지만 다른커플과 팀장님과 얘기하면서 이동하는시간이
정말즐거웠습니다 덕분에 태국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잘알려지지않은 카오락에대해 많은걸알수있었고 그걸 재미있게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정중 로빈슨에서 마지막을보내고 다음날 푸켓으로 이동하는일정이였는데 로빈슨과 마지막이라
아쉬운마음에ㅠㅠ 컨디션조절못하고 물에서 너무많이놀았는지...ㅠ 로빈슨은 매일파티를하니까 마지막파티를 하기위해
저녁을먹으러가는중 갑자기 너무아팟어요 밥도못먹고 어지럽고 손발떨리고 토할껏같고 심장막두근대서 쉬면괜찮아지겠지
참다가.. 결국 밤늦게 팀장님께 전화...ㅠ 저는 병원을갔습니다 타국에와서 아프니 정말무서웠습니다ㅠ
저하나 병원가려고 기사님움직이시고 현지가이드움직이시고 다른매니저님까지 움직였던상황.. 정말죄송했습니다
호텔에서도 아파보이고 병원갈 차 기다리니.. 우리음식때문에그런거냐 왜그런거냐 엄청걱정했던상황..
로빈슨..당신들의숙소 문제가 아닙니다.. 미련하게 놀았던 제잘못..입니다 ㅠ
밤늦게응급실가서 여러사람기다리게하고..ㅠ 다행히 조치잘취해서 한시간정도있다가 멀쩡히나왔습니다
너무죄송하다하니 여러사람들 다웃으시면서 괜찮다고하시고..ㅜ 병원갈수있게도와주신 예영주팀장님
그리고 병원에 데려다주신 다른매니저님 그리고 가이드님 기사님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ㅜ
제가 언제 다른나라에와서 병원을가보나 갔다와서 생각하니 것도 추억이였습니다ㅎㅎ
다음날 멀쩡하게 일정소화했습니다. 푸켓에서는 카오락과 완전히 다른분위기에서 즐기다 갔습니다
저희같은 내향인은 푸켓보다 카오락이 훨씬좋았습니다ㅎㅎ 아직빠져나오지못했어요..ㅠ 저희는 자유여행이든
여행사를 끼든 카오락에있는 로빈슨에 꼭 다시 가기로했습니다ㅎㅎ 로빈슨호텔 직원들의 예쁜미소들이
너무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구 자유여행이면 못봽겠지만 여행사를 끼고간다면
저희는 예영주팀장님과 다시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현지 가이드님 기사님까지 같이한다면 더좋을것같아요
너무너무 즐거운여행을 할수있게도와주신 예영주팀장님 저희가이드님 기사님 그리고 로빈슨호텔직원분들께
감사의인사 전합니다 저희가 또 갔을때 다시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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