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커뮤니티
허니문 후기
| 제목 | 카오락 허니문 여행후기 | 2024-11-13 | |||
|---|---|---|---|---|---|
| 작성자 | 안지웅 | 작성일 | 2024-11-13 | 조회 | 261 |
|
식 올리고 하루를 통으로 푹쉬고나서 만땅의 컨디션으로 화요일 저녁에 푸켓공항에 도착을 했어 요 ^^ 공항에서 숙소가는 길에 원 팀장님 동승하시며 하는 말 이 너무 길게 온거 아니냐고 하시네요 ㅋㅋ 그도 그럴게 8박 10일로 왔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부터는 현정매니저님 가이드로 카오락을 돌아댕겼 어요~ 이동간 현정매니저님의 개인사부터 태국의 역사까지 아주 재밌었어요 ㅎㅎ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은 여행이 하루가 남은 시점인데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해보고 싶은것들 다 원없이 넣다보니 돌아가는날 추가금 걱정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재밌는 일정이었 습니다 ㅎㅎ 저희 처럼 풀로 일정 땡기실분들은 중간에 휴식일을 하루쯤 통으로 넣으세요 ㅋㅋ 모든 일정이 금같은 시간이었지만 시밀란 섬과 라차 섬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이건 말로 설명 못해요 ㅎㅎ 직접 봐야 합니다 ㅋㅋㅋㅋ
하루 남은 일정이고 귀국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해야 하겠지만 카오락에서 보낸 시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시간들이 될거 같습니다
고생해주신 현정매니저님 원팀장님 고맙습니다~~ |
|||||
| 첨부파일 |
| 이전글 | 카오락+푸켓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 2024-11-09 | 259 | |
|---|---|---|---|---|
| 다음글 | 카오락 신혼여행 후기 | 2024-11-14 | 255 |
![]() |
![]() |
![]() |
![]() |
| 자료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