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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김우재 팀장님에게 추천받은 카오락 처음듣는 지명에 사실 걱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함께 출발한 여행은 도착한후 만난 매니저님이 일정 이야기와 주의사항들을 재밌게 설명해주시면서 부터 조금식 녹아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비오는날 밤에 수영장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매니저님과 일정을 픽스하고 오후에 받은 스파는 신혼여행의 시작을 느끼게 해주는 편안한 시간 이었습니다. 같이간 시밀란섬은 에메랄드빛 바다 백사장에 누워 아름다운 하늘을 보며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한 스노우 쿨링은 무서움으로 시작했지만 바로 앞에서 본 거북이와 검은 니모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수영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포토스팟도 사람이 많았지만 전망 좋은곳에서 잘 찍어 주셨습니다. ATV를타며 기분좋은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산과 숲을 보고 강에서 여럿이 신나게 즐기는 래프팅을 하고 코끼리를 타며 구경하는 주변 비가 와서 오히려 더 신나게 탈수 있었던 뱀부 뗏목 까지 다 너무 익사이팅 하고 즐거운 경험 이었습니다. 바다소리가 들리는 풀빌라에서 선배드에 누워있던 순간도 스카이 바에서 노을과 팝송과 함께 먹은 아름다은 저녁, 노을지는 바다에서 먹은 로맨틱한 식사 풀빠에 앉아 빗소리들으며 먹은 칵테일까지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의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심심하지않고 또 편안한 여행이 되기위해 노력해주신 DB매니저님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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